성인소설


[야한소설관] 쳇으로 만난 아이 - 2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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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화] 쳇으로 만난 아이..-2- 








난 그녀를따라 일명 퍼브레스토랑인 어쭈구리에 들어갔다...




자리를 잡은 난 그녀를 잠시 쳐다보았다...밝은 조명때문인지...정말 아름다운 몸매였고,얼굴도 이뻣다...하지만 가슴은 좀 작은듯했다...




난 메누판을보며..




"맥주드실거져.. "




"네...아저씨 2000하구..과일샐러드하나 주세여..."




과일샐러드라...ㅡ.ㅡ..속으론 싫었지만..그녀가 먼저 시켰으무로...그냥 넘어갔다..




술이 먼저나오고...몇분뒤 안주가 나왔다..




"한잔 받으세요.."




"네..고맙습니다..^^"




내가 술을 따라주었고...그녀도..나에게 술을 따라 주었다..




그리고 난 목을 축이기위해...한모금마셨다...그러자 그녀가..




"건배두안하구 드시면 어케여!"




난 순간 놀라서...맥주를 뱉을뻔했다...




"아...미안해요.."




"아니예여...자...건배..^^"




우린 건배를하구 마시기시작했다..




난 목이말라...원샷을했다...그러자 그녀도...날한번 보고는 그녀도 원샷을 하는거였다,,순간 나의 뇌리를 스치는생각.."잘못걸렸다..ㅜ.ㅜ"




"술 잘하시네요...^^"




"아니예요..저 잘 못해요...^^"




그렇게 맥주양은 점점 줄어들고..거의 다마셨을때쯤..그녀가 




"우리 영화보러가요..^^"




"영화요.. "




"네.."




이시간에 어디서 봐야하지...난 고민에 빠졌다...섹스를 이유로만난것이아니기에..




비디오방에가자구는 못할거같았다...그래서 난 물었다..




"어디서 보져.. ^^"




"음...에이아이 보셨나요.. "




에이아이라면..비디오가아닌가... 




"비디오방 가자구요.. "




"네...왜...싫으세요.. "




"아녀...전 괜찮지만...."




"가요..그럼..^^"




난 속으로 웃지않을수 없었다...왠지 좋은일이 있을것같은 느낌이 들었기때문이다...




난 계산을하기위해 카운터로갔다...계산을 마치고 그녀가있는 문앞으로 갔다..




"가죠.."




그녀와난...약간 떨어져 걸으며..비디오방을 찾았다..




멀지않은곳에 비디오방 간판이 보였다..그녀와 난 그리로 들어갔다..




들어가자마자...에이아이를 찾았다...그리고 계산을하구..방으로 들어갔다..




그녀가 먼저 앉았다...난 왠지어색하여...살짝 걸터앉았다..




"이쪽으루 와요...불편하게 앉지말구.."




난 살짝 미소를 지으며...조심스럽게 그녀옆에앉았다..




그리곤 서로 아무말없이 비디오를 보기시작했다.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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